임베디드 개발 외주 비용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프로젝트 범위(회로설계·펌웨어·통신·양산 검증)와 단계(PoC/Standard/Enterprise)에 따라 견적합니다. PoC는 핵심 센서·통신 가능성만 검증하는 작은 범위로 시작하고, Standard 단계에서 양산용 회로·펌웨어·OTA 구조까지 확장합니다. 사양서나 통신 패킷 예시가 있으면 견적·검토 시간이 줄어듭니다.
PoC부터 양산까지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단말 복잡도와 인증 요건에 따라 다르지만, PoC → Standard(1차 양산) → Enterprise(다중 모델 운영) 단계로 분리해 진행합니다. PoC에서 가능성만 빠르게 검증한 뒤 양산 단계로 넘어가므로 리스크를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이미 쓰고 있는 센서·장비나 기존 서버와 연동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RS-485/Modbus, CAN, I2C, SPI, UART, BLE, LTE-M, REST/MQTT 같은 일반적인 인터페이스는 대부분 대응하며, 기존 DB·ERP·MES나 관제 서버로 데이터를 넣는 방식도 현장에 맞춰 구성합니다.
회로설계만, 또는 펌웨어만 부분 외주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회로설계·펌웨어·통신·양산 검증 중 필요한 단계만 맡기실 수도 있고, 전체를 턴키로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납품 후에도 펌웨어 업데이트나 유지보수가 되나요?
처음부터 OTA·원격 진단 구조를 전제로 설계하므로, 납품 후에도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 추가, 인증 갱신, 다중 모델 분기 관리까지 같은 라인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