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예산 4,200억 원이 보건복지부로 이동’ — 12시간 추경 심사의 마지막 30분에서 갈라진 것
14:32 정회 직전, 예결특위는 환경부 기후대응기금 4,200억 원을 보건복지부 의료급여기금으로 이체하는 수정안을 의결했다. 12시간 동안 이어진 심사에서 가장 긴 토론은 마지막 30분에 몰렸다. 두 부처의 다음 1년이 그 30분에서 갈라졌다.
“이 4,200억 원은 환경부의 1년이자, 보건복지부의 한 분기다. 어느 쪽이 더 급한가는 정치가 결정한다.” — 예결특위 의결 직후, 익명의 한 위원
출처 — 제413회 임시회 예결특위 제3차 회의록 · 회의록 페이지 47–58 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