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42개의 · 의사일정 상정국무총리 시정연설
- 10:58안건 제1호 · 반도체 특별법찬성 248 · 반대 37 · 기권 6
- 11:33안건 제2호 · 공공주택 특별법찬성 189 · 반대 94 · 기권 7
- 13:07안건 제3호 · 교원지위법 일부개정안찬성 212 · 반대 71 · 기권 9
- 14:20안건 제4호 · 상정 대기연금개혁특위 경과 보고
이번 주 지면 / 22대 국회 · 연금개혁특위 마지막 3주
표결 뒤에 남는 것을
기록합니다.
열람은 22대 국회의 모든 발의·표결·출석·예산을 공공데이터로 열어, 국민이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뉴스는 정치인을 말하지만, 열람은 기록을 말합니다. 해석의 여지는, 읽는 사람에게 돌려드립니다.
LIVE · 마지막 갱신 11분 전
오늘의 의정 현장
본회의·상임위 진행 상황을 국회 Open API 기준 4시간 주기로 갱신합니다. 대시보드가 아니라, 오늘자 지면의 일부로 읽어주세요.
국회 Open API · 의안정보시스템 · 회의록 3개 소스 교차.
의안번호 22-04827 · 교육위 제1소위 통과 · 가결
22대 개원 이후 전체 회기 기준 · 결석 20회 이상 0명
법률안 241 · 결의안 29 · 건의안 17 · 04.20 00:00 이후
상임위 계류·철회 제외, 최종 가결 기준 · 4년치 누적
지표 / 2026.04.24 14:11 기준
열람이 지금 들여다보고 있는 숫자들.
대시보드의 화려함 대신, 신뢰할 수 있는 숫자 다섯 개를 지면처럼 정리했습니다. 모든 값은 공공데이터 원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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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열람
0명
22대 국회 전원 · 입각·사퇴 포함 이력 전수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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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누적 발의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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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결의안·건의안 포함 · 2026.04.2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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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본회의 가결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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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계류·철회 제외, 최종 가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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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자동 갱신
0시간
국회 Open API · 의안정보시스템 · 회의록 교차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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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팩트체커
0명
상근 에디터 7 + 외부 감수 4 · 정치학·법학·통계 전공
이번 주 브리핑 / 04.20 — 04.24 · 사회·복지
연금개혁특위,
마지막 3주.
보험료율 인상안과 소득대체율 조정안. 여·야·정부 3안을 같은 축 위에 올려놓으면, 서로가 무엇을 양보하고 무엇을 붙잡고 있는지가 한 페이지에 들어옵니다. 열람은 4월 17일 특위 속기록과 예정처 보고서를 교차 분석해 세 안의 40년 재정 효과를 다시 계산했습니다.
여당안은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3%까지 4%p 인상하되 소득대체율은 42%로 유지한다. 재정 안정성을 우선한 선택이다. 2035년 기금 고갈 시점을 2067년까지 32년 늦추는 효과가 있지만, 가입자 세대의 체감 부담은 구간별로 최대 1.7배 늘어난다.
야당안은 보험료율 13%에 더해 소득대체율을 50%까지 복원한다. 노후 빈곤을 막는 데 방점을 두지만, 40년 추계에서 기금 고갈이 2054년으로 앞당겨진다는 예정처 추산에 정면으로 부딪혀 있다. 복원 구간의 재원은 국고 지원 확대로 보전한다는 게 골자다.
정부안은 두 안의 평균값에 가깝다. 보험료율 12%, 소득대체율 45%의 절충이다. 세대 내 형평과 세대 간 형평 사이에서 양쪽 모두의 요구를 부분 반영하려는 기술적 설계에 가깝다. 예정처는 이 안에서만 부채 증가 속도가 완만하게 꺾인다고 본다.
“쟁점은 숫자 두 개다. 보험료율 13%와 15%, 소득대체율 42%와 50%. 세 안이 다르다기보다, 이 네 개의 숫자를 어디에 놓느냐의 문제다.”
— 박상훈, 정치학 교수
세대별 체감 부담률로 환산하면 그림은 또 달라진다. 30대는 여당안에서, 50대는 야당안에서 가장 무거운 부담을 진다. 정부안은 어느 세대에서도 1위가 아닌 대신, 어느 세대에서도 꼴찌도 아니다. 열람은 이 세 가지 곡선을 하나의 축에 올려 시각화했다.
본 기사는 4월 17일 특위 속기록과 예정처 보고서를 교차 분석했습니다. 원데이터 CSV 내려받기 →
의원 열람 / ROLL-CALL
300명,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정당·지역구·당선횟수·표결 이력으로 좁혀 보세요. 이름을 누르면 22대 모든 표결 기록이 한 페이지에 나옵니다.
- 강경원발의 34건→
- 강득구발의 58건→
- 강명구발의 22건→
- 강선영발의 19건→
- 강승규발의 27건→
- 강유정발의 41건→
- 강준현발의 33건→
- 고동진발의 14건→
- 고민정발의 52건→
- 곽규택발의 26건→
- 곽상언발의 29건→
- 구자근발의 31건→
- 국민의힘 김기현발의 47건→
- 권영세발의 23건→
- 권칠승발의 44건→
- 김건발의 17건→
- 김기표발의 35건→
- 김남근발의 38건→
- 김도읍발의 40건→
- 김동아발의 28건→
- 김미애발의 33건→
- 김민석발의 49건→
- 김병기발의 36건→
- 김상욱발의 20건→
- 김선민발의 31건→
- 김성주발의 43건→
- 김성회발의 25건→
- 김승수발의 30건→
- 김영배발의 46건→
- 김용민발의 54건→
- 김용태발의 18건→
- 김우영발의 32건→
- 김위상발의 16건→
- 김윤발의 24건→
- 김은혜발의 39건→
- 김재섭발의 21건→
· · · 이하 264명 스크롤로 계속 · 인명 가나다 순 · 이번 회기 발의 건수는 매일 00시 갱신
- 강명구발의 22건→
- 강선영발의 19건→
- 강승규발의 27건→
- 고동진발의 14건→
- 곽규택발의 26건→
- 구자근발의 31건→
- 권영세발의 23건→
- 김기현발의 47건→
- 김도읍발의 40건→
- 김미애발의 33건→
· · · 국민의힘 108명 · 가나다 순 정렬 · 표시 중 10 / 108
- 강경원발의 34건→
- 강득구발의 58건→
- 강유정발의 41건→
- 강준현발의 33건→
- 고민정발의 52건→
- 곽상언발의 29건→
- 권칠승발의 44건→
- 김기표발의 35건→
- 김남근발의 38건→
- 김동아발의 28건→
· · · 더불어민주당 170명 · 가나다 순 정렬 · 표시 중 10 / 170
- 김선민발의 31건→
- 박은정발의 28건→
- 신장식발의 25건→
- 조국발의 19건→
- 황운하발의 33건→
· · · 조국혁신당 12명 · 가나다 순 정렬 · 표시 중 5 / 12
- 이준석발의 21건→
- 천하람발의 18건→
- 이주영발의 14건→
· · · 개혁신당 3명 · 가나다 순 정렬 · 표시 중 3 / 3
- 윤종오발의 24건→
- 전종덕발의 16건→
- 정혜경발의 15건→
· · · 진보당 3명 · 가나다 순 정렬 · 표시 중 3 / 3
- 김종민발의 27건→
- 우원식발의 11건→
- 한창민발의 19건→
- 안철수발의 32건→
· · · 무소속 4명 · 가나다 순 정렬 · 표시 중 4 / 4
최근 브리핑 / ARCHIVE
열람이 이번 분기에 펼쳐 둔 지면들.
2026년 상반기 주요 특집. 각 기사는 공공데이터 원본과 재현 가능한 분석 노트북을 함께 공개합니다.
반도체 특별법, 다시 읽기
세액공제 조항의 일몰시점을 5년치 법안 연표 위에 올려 비교. 부칙 단서조항 17개의 실효 범위를 도식화.
계속 읽기 →선거구획정, 숫자로만 보기
22대 획정위 최종안 253개 선거구를 인구편차·유권자수 격차 두 축으로만 재배치. 정당 로고 없이 지도 없이.
계속 읽기 →정무위 청문회 137분 축약
속기록 전문에서 질의자 재질의 빈도·답변 회피 비율을 계산, 핵심 3개 쟁점만 발언순서로 복원.
계속 읽기 →연금개혁 3당 비교표
여·야·정부 3안의 보험료율·소득대체율·재정 40년 추계를 같은 축에 배치. 연령별 누적부담 재계산.
계속 읽기 →사법부 예산 5년 추이
대법원·헌재·법무부 예산을 인건비/시설비/정보화 3축으로 분리. OECD 인구대비 법관수와 병치.
계속 읽기 →교육부 디지털 교과서 감사
감사원 보고서 423쪽에서 수치가 등장하는 페이지만 발췌해 입찰경쟁률·계약가 추이를 표 하나로 정리.
계속 읽기 →오피니언 / 04월 4주 · 3편
데이터 위에 얹힌 기명의 목소리.
열람의 오피니언은 편집부 외부에 있습니다. 필진의 성향과 관점은 각자의 것이며, 편집부는 사실관계와 수치의 정합성만 교열합니다.
개정안의 괄호 안을
읽는 연습.
법안 요지만 읽으면 법은 모두 선하다. 괄호 안의 단서조항이 법의 진짜 몸이다. 22대 들어 부칙으로 숨긴 조항이 142건으로 집계된다.
계속 읽기 →본회의장의 빈 의석이
말하는 것.
출석률 96%는 훌륭한가. 표결 직전 퇴장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면, 출석은 기록일 뿐 판단이 아니다. 출석과 참여 사이의 간격을 들여다본다.
계속 읽기 →기자실 대신
열람을 켭니다.
공공데이터가 열린 뒤, 취재 첫 10분이 바뀌었다. 의원실 대답을 기다리기 전에 그의 4년치 표결 이력을 먼저 본다. 질문의 질이 달라진다.
계속 읽기 →독자의 말 / VOICES
열람을 먼저 읽고 있는 사람들.
“숫자를 숫자로만 다루려는 집요함이 마음에 든다. 편향보다 앞서 정확이 있다.”
박상훈 정치학 교수,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공공데이터를 이렇게 읽히게 정리한 곳은 처음 봤다. 우리 보고서 각주에 자주 들어간다.”
이지현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간사
“의원실 답을 기다리기 전에 열람부터 켠다. 취재 첫 10분이 바뀌었다.”
김태우 한겨레 정치부 기자
“아이에게 뉴스 대신 금요일 아침마다 이 뉴스레터를 읽어줍니다.”
최민경 독자, 경기 성남 중학교 사회과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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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수집 (Ingest)
국회 Open API, 의안정보시스템, 속기록 PDF, 선관위 공공데이터를 4시간 주기로 자동 수집하고, 수동 대조로 누락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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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정제 (Normalize)
의원 고유 ID 매핑, 표결 코드 정규화, 동명이인·개명 사례 수기 보정. 중복·결측·타입 오류는 자동 플래그 후 에디터가 1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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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검증 (Verify)
모든 수치는 에디터 2인 교차 확인 후, 외부 전문가 감수단 4명 중 1명의 리뷰를 거쳐야 기사에 인용된다. 원본 링크는 반드시 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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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시각화 (Visualize)
자체 오픈소스 차트 라이브러리(leram-charts)로 정적·인터랙티브 그래픽 제작. 색각이상 대비 팔레트·스크린리더 대체 텍스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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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발행 (Publish)
매주 금요일 오전 07:00 뉴스레터 발송, 동일 시각 웹 공개, CSV 원데이터와 재현 가능한 Jupyter 노트북을 함께 게시한다.
자주 묻는 질문 / FAQ
의심이 환영받는 지면.
편집부가 가장 많이 받은 다섯 개의 질문과 답변을 공개합니다.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하단의 편집부 이메일로 직접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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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국회 Open API, 국회회의록(속기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공데이터, 감사원 전자감사시스템을 4시간 주기로 자동 수집합니다. 원데이터 출처 URL과 수집 시각은 모든 기사 하단에 명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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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은 특정 정당·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습니다. 편집부는 발의 수·가결률·출석률 같은 측정 가능한 지표만 다루고, 해석이 필요한 지점에는 성향이 다른 복수 전문가 코멘트를 반드시 병기합니다. 편집 가이드라인 전문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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