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보드
디자인 → 개발 → 검수 단계를 넘길 때 맥락이 담긴 핸드오프 노트가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SyncFlow는 디자인 핸드오프, 코드 리뷰, 마일스톤 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원격 프리랜서 팀이 회의 없이도 출시하게 합니다.
카드 등록 없음 · 2분 셋업 · Figma·GitHub 연동
메신저, 스프레드시트, 청구서 툴 사이를 오가던 맥락을 하나의 작업 단위에 붙여 둡니다.
디자인 → 개발 → 검수 단계를 넘길 때 맥락이 담긴 핸드오프 노트가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팀원 근무 시간이 겹치는 구간만 골라 실시간 리뷰를 제안합니다.
산출물이 승인되는 순간 계약 조건대로 청구서가 발행됩니다.
이메일·메신저 기반 협업 대비 2.4배 빠른 리뷰 사이클 (2026 상반기 사용자 데이터).
양방향 동기화로 상태가 어디서 바뀌든 맞춰집니다.
모든 동작을 ⌘ K 한 번으로.
NDA가 걸린 시안과 소스도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왜 이렇게 바뀌었죠?"에 스레드 링크 하나로 답하세요.
헤딩 행간이 MD에서 답답해 보여요. 40 → 44로 올려 주세요.
반영했습니다. PR #479 연결.
Figma 프레임의 특정 레이어에 남긴 피드백이 그대로 개발 작업이 되고, 연결된 PR이 머지되면 스레드가 자동으로 닫힙니다. "어느 화면 얘기였죠?"라는 질문이 사라집니다.
프레임이 아닌 레이어 ID에 고정되어, 시안이 바뀌어도 코멘트 위치가 유지됩니다.
커밋 메시지에 HAL-124만 적으면 해당 스레드에 diff가 첨부됩니다.
최종 승인 시점과 승인자가 남아 마일스톤 정산 근거로 그대로 쓰입니다.
모든 요금은 원화(KRW) 기준이며 부가세 별도입니다. 언제든 플랜을 바꿀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2곳 이하의 1인 프리랜서
영구 무료
여러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맡는 프리랜서
매월 청구 · 언제든 해지
3인 이상 원격 스튜디오·에이전시
좌석당 매월 청구
학생·비영리 단체는 프로 플랜 50% 할인 · 결제 수단: 신용카드, 계좌이체, 세금계산서 발행
아니요. 클라이언트는 이메일 매직 링크로 게스트 입장해 시안 확인, 코멘트, 마일스톤 승인을 할 수 있습니다. 게스트는 좌석 요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SyncFlow는 정산 금액에 수수료를 붙이지 않습니다. 카드 결제 시 PG사 수수료(국내 2.9%, 해외 3.4%)만 발생하며, 계좌이체와 세금계산서 발행은 무료입니다.
읽기 전용 OAuth 토큰으로 연결하며, 프레임 썸네일과 레이어 메타데이터만 동기화합니다. 원본 파일은 Figma에 그대로 남고 SyncFlow 권한은 언제든 해제할 수 있습니다.
Linear·Jira·Notion 데이터베이스·Trello에서 가져오기를 지원합니다. 담당자, 상태, 코멘트, 첨부 파일까지 옮겨지며 1,000개 작업 기준 약 2분이 걸립니다.
체험 시작 시 카드를 받지 않으므로 자동 결제되지 않습니다. 14일 후에는 솔로 플랜으로 전환되며, 프로 기능으로 만든 데이터는 읽기 전용으로 보존됩니다.
기본 리전은 AWS 서울입니다. 스튜디오 플랜에서는 EU 고객사 요구에 맞춰 프랑크푸르트 리전을 선택할 수 있고, GDPR 데이터 처리 부속서(DPA)를 제공합니다.
업무용 이메일을 입력하면 워크스페이스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가져오기로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