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것을, 병에 담다

지속가능한 원료로 빚어낸 하이엔드 니치 향수, 아틀리에 에테르

우리의 여정 보기

공기 중에 머무는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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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숨결

프랑스 그라스 지방의 유기농 장미 농장에서 시작됩니다. 새벽 이슬 맺힌 꽃잎을 손으로 하나하나 따내어, 그 순간의 향기를 그대로 증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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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숨결

재생 가능한 유리병, 생분해 가능한 포장재, 탄소 중립 생산 공정. 아름다움이 지구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모든 과정을 재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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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숨결

조향사 마리-클레르 뒤부아의 30년 노하우가 담긴 12가지 시그니처 블렌드. 각 향수는 하나의 이야기이자, 기억의 아카이브입니다.

향기의 층위를 탐험하다

레이어를 선택해 향수의 시간적 변화를 경험해보세요.

시그니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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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1

에테르 로즈

그라스 장미의 정수를 담은 플로럴 우디. 새벽 이슬, 젖은 흙, 따뜻한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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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2

에테르 우드

고목의 숨결과 앰버의 온기. 샌들우드, 베티버, 통카빈의 깊은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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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3

에테르 미스트

아침 안개 같은 투명함. 화이트 티, 네롤리, 화이트 머스크의 청량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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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순간에,
아틀리에 에테르를.

향기는 보이지 않는 언어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기억, 설명하지 않아도 공명하는 감정. 우리는 그 언어를 병에 담아 당신에게 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