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le Sound · Since 2024
Arbor Audio는 지속가능한 자작나무 소재와 프리미엄 드라이버 기술을 결합하여, 자연의 장인 정신이 깃든 무선 이어폰을 만듭니다.
₩189,000 부가세 포함
01 — 자연의 공명
100% FSC 인증 자작나무로 제작된 하우징은 금속이나 플라스틱에서는 느낄 수 없는 따뜻한 공명을 만들어냅니다. 나뭇결의 미세한 차이가 각 이어폰에 고유한 음향 특성을 부여합니다.
02 — 고요한 몰입
서로 다른 3개의 마이크가 실시간으로 외부 소음을 분석하고, 역위상파를 생성하여 최대 −42dB의 소음을 상쇄합니다. 바쁜 도시에서도 순수한 음악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03 — 하루 종일
이어폰 9시간 + 충전 케이스 27시간으로 총 36시간의 재생 시간을 제공합니다. 10분 충전으로 3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급속 충전 기능으로 일상에서의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 모델명 | ARB-TWS1 |
| 소재 | FSC 인증 자작나무, 재활용 알루미늄 |
| 드라이버 | 10mm 커스텀 다이내믹 드라이버 |
| 주파수 응답 | 20Hz – 20kHz |
| 임피던스 | 32Ω |
| 노이즈 캔슬링 | 하이브리드 ANC −42dB |
| 마이크 | 3개 MEMS 마이크 (ENC 지원) |
| 블루투스 | 5.3 (SBC, AAC, LDAC) |
| 배터리 (이어폰) | 9시간 (ANC ON) / 12시간 (ANC OFF) |
| 배터리 (케이스 포함) | 총 36시간 (ANC ON) |
| 충전 | USB-C, Qi 무선 충전 |
| 급속 충전 | 10분 충전 → 3시간 재생 |
| 방수 등급 | IPX5 |
| 무게 | 이어폰 42g (한 쌍), 케이스 38g |
| 인체공학 | 3가지 사이즈 실리콘팁 (S/M/L) |
| 호환성 | iOS 15+, Android 10+, Windows, mac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