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사이에,

무언의 미학을 담다

과하지 않은 것, 부족하지 않은 것.
그 사이 어딘가의 완벽한 균형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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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인테리어, 흰 벽과 나무 가구, 따뜻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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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린 도자기 화분, 부드러운 자연광

존재하지 않는 듯,
그러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몽슈�어는 2019년 서울 한쪽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완벽한 것"이 과하게 빛나는 순간을 경계합니다.

자연 소재의 소박함과 손끝의 온기를 담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에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위로와 안정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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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만큼만,
충분한 만큼의 것입니다

흰색 도자기 그릇 세트, 따뜻한 나무 탁자 위
Ceramic

서쪽 바닷가에서 온 흙

강화도 원예의 흙으로 빚은 수제 도자기. 손바닥의 온기가 남아있는 자국을 하나하나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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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 커튼, 오후의 부드러운 빛
Textile

오후 세 시의 빛

통제된 채로 드리운 직조물. 빛을 걸러 내리는 순간을 위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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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나무 선반, 책과 소품
Wood

잘게 된 나무

친환경 임업에서 나온 참나무. 자연이 준 결을 그대로 살린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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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꽃병, 마른 꽃
Glass

투명한 시간

성풍 유리 공예로 만든 꽃병. 물에 담긴 빛이 실내에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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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방, 바닥의 그림자
Space

비어있음의 설계

가구를 빼고, 장식을 빼고. 남은 것은 당신의 상상력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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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낸 것이
우리의 언어가 됩니다"

01

존재의 무게

물건은 많을수록 가벼워집니다. 하나를 선택하고, 그것과 공존하는 법을 배웁니다.

02

표면 아래

매끄러운 것만 앞을 향합니다. 우리는 안쪽의 결, 자국, 이야기를 봅니다.

03

시간의 윤곽

대량 생산의 반감. 각 제품에는 만들었던 사람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04

비움의 미학

파닿을수록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백지에서 비로소 완성되는 무언의 미.

함께할까요?

현장을 방문하시면 작품을 직접 만져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와 행사에 대해서는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서울특별시 성수동 231-5 몽슈어 스페이스
화요일 - 일요일, 11:00 - 19:00
hello@mongsu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