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슈�어는 2019년 서울 한쪽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완벽한 것"이 과하게 빛나는 순간을 경계합니다.
자연 소재의 소박함과 손끝의 온기를 담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에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위로와 안정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물건은 많을수록 가벼워집니다. 하나를 선택하고, 그것과 공존하는 법을 배웁니다.
매끄러운 것만 앞을 향합니다. 우리는 안쪽의 결, 자국, 이야기를 봅니다.
대량 생산의 반감. 각 제품에는 만들었던 사람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파닿을수록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백지에서 비로소 완성되는 무언의 미.
현장을 방문하시면 작품을 직접 만져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와 행사에 대해서는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