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DRIVER
01 — 듀얼 드라이버
소리의 호흡을
따로, 결을 같이.
저역은 40mm 바이오 다이어프램이 공기의 흐름째로 밀어내고, 중·고역은 밸런스드 아머처가 촘촘한 결로 그어냅니다. 두 드라이버가 분리된 공동에서 각자의 음색을 완성한 뒤, 단 한 개의 출구에서 만납니다.
오라 플래그십 · 에디션 2026
루멘 — 소리의 광량
음악의 온도가 손끝에 닿는 순간.
소리는 보거나 듣는 것이 아니라, 만지는 것입니다.
오라의 설계 원칙
01 — 듀얼 드라이버
저역은 40mm 바이오 다이어프램이 공기의 흐름째로 밀어내고, 중·고역은 밸런스드 아머처가 촘촘한 결로 그어냅니다. 두 드라이버가 분리된 공동에서 각자의 음색을 완성한 뒤, 단 한 개의 출구에서 만납니다.
02 — 침묵의 공학
피드포워드와 피드백 마이크를 이중으로 배치한 하이브리드 ANC는 45dB의 정숙을 만들어내면서도, 바람 한 점과 주변 대화만은 섬세하게 통과시킵니다. 침묵이 곧 소음이 되지 않도록.
03 — 오래 쓰는 장인공정
항공등급 마그네슘 몸체와 메리노 울 패딩은 285g의 경쾌함을 잡아주고, 위스키 가죽 이어패드는 손으로 바꿔 끼울 수 있게 남겨두었습니다. 3년 품질 보증은 그 자신감의 다른 이름입니다.
형태 연구
세대 비교
기술 사양
* 배터리 수치는 50% 볼륨 · LDAC 미사용 기준이며 실환경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리는, 기억을 담는 그릇입니다.
시그니처 컬렉션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