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a — 하이엔드 오디오 스튜디오

소리를
그리는 방식

Aura Tower는 무향실에서 300시간을 측정하고, 일곱 명의 청음자가 한 대의 유닛을 조율한 끝에 완성된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입니다. 드라이버의 미학부터 캐비닛의 물리학까지, 소리를 형태로 그립니다.

발매 예정 · 새틴 블랙 / 월넛 스펙 38Hz–24kHz 가격 ₩4,200,000부터
Aura Tower 새틴 블랙 · 3웨이 플로어스탠딩
드래그로 회전 · 확대

01 — 철학

소리는 형태를 따른다

공명은 음악보다 먼저 존재합니다. Aura는 캐비닛의 강성, 유닛의 배열, 그리고 실내의 공기까지 하나의 악기로 다룹니다. 드라이버가 제 몫을 다하려면 형태가 먼저 정직해야 하므로, 우리는 아름다움을 물리학의 결과물로 삼습니다.

  • ±0.5dB 캐비닛 공진을 ±0.5dB 이내로 억제하는 이중 섀시 구조
  • ±0.4dB 좌우 페어 매칭 — 한 쌍으로 측정하고 한 쌍으로 조정
  • 40kHz 캐비닛 상판의 모래 충전으로 고역 순도를 지킴

02 — 정밀 공학

세 개의 유닛, 하나의 목소리

1인치 실크 돔 트위터, 5.25인치 알루미늄 미드레인지, 그리고 2.1kHz에서 교차하는 듀얼 우퍼. 각 유닛은 청음실에서 수백 시간을 보내며 하나의 위상으로 정렬됩니다. 분리된 유닛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지는 목소리입니다.

  • 2.9kHz 트위터 크로스오버 — 치찰음을 피하는 최적 주파수
  • 12dB/oct 링크위츠-릴리 필터로 위상 왜곡 최소화
  • 0.2mm 미드레인지 서라운드의 정밀한 변위 제어

트위터 · 미드레인지 · 우퍼 — 위상 정렬 분해도

03 — 장인 정신

한 대의 스피커,
여섯 달의 시간

캐비닛은 열네 겹의 도료를 손으로 쌓고, 월넛 베니어를 마흔여덟 시간 갈아냅니다. 조립 뒤에는 다시 이틀의 에이징을 거칩니다.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우리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생산 기록

한 대에 담긴 여섯 달

캐비닛부터 최종 청음까지, 한 대의 Aura Tower가 조립 라인을 통과하는 데 여섯 달이 걸립니다.

  • 14겹의 무용제 도장 — 매 겹 8시간의 건조 간격
  • 48시간의 월넛 베니어 손갈음 — 목리의 결을 살리는 작업
  • 12회의 소결 처리로 섀시의 진동을 잠그는 공정
  • 2일의 에이징 — 조립 후 유닛이 자리에 앉는 시간
장인 작업 비율92%
품질 재검수 통과율100%

새틴 블랙 마감의 순서 — 도장 → 소결 → 에이징

질감

가까이서 보아야
알 수 있는 것들

Aura Wave 직물 · 새틴 블랙

직물은 소리의 첫 번째 표면

그릴 직물은 0.9mm 실로 밀도 1,200필/inch²로 짜여집니다. 드라이버의 숨을 막지 않으면서도 눈에는 부드러운 결로 보이도록, 소재 연구실에서 3년을 다듬었습니다. 포인터를 움직여 결을 확대해 보세요.

클릭 가까이 보기 포커스 이동 Enter 확대 전환
38Hz
최저 재생 주파수
88dB
감도 / 2.83V / 1m
6Ω
공칭 임피던스
31.5kg
한 대당 무게

Aura Tower — 이제 공개

당신의 방에,
작은 오케스트라를.

무향실의 침묵에서 완성된 소리를, 이제 당신의 청음실로 가져가세요. 세 종류의 마감과 두 가지 높이로, 방에 맞는 소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 2026 Aura Studio · Seoul — Berlin 새틴 블랙 · 월넛 · 메이플 studio@aura.audio
숨은 사인 발견 — 새틴 블랙은 1986년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