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 Atelier · Seoul

소리는,
재료부터 만든다.

AuraSonic은 쿠르즈월넛과 재생 사운드폼, 한지 멤브레인을 손으로 짜맞춰 빚는 프리미엄 수제 스피커 브랜드입니다. 오른쪽 사운드바를 드래그해 직접 돌려보세요.

AuraTwo SB2 · 1,290,000원

드래그 회전 · 방향키 / Enter 대체

쿠르즈월넛 · 호주산 착공 원목

Acoustic Atelier · 성동구 서울숲 스크롤하여 소재를 만나보세요

Manifesto

측정보다 먼저,
재료를 정한다.

소리는 스펙 시트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결이 다른 원목 한 장이, 우리가 닿는 손마다 음색을 바꾸죠. AuraSonic은 12년째 같은 원칙으로 스피커를 만듭니다 — 재료를 먼저 정하고, 기계는 그다음.

2026 FW 소재 재생률 94% · 전 공정 서울 성동구
12
수제 공방 운영
48
대당 수작업 공정
94%
재생 · 지속가능 소재
72h
번-인 후 실측 기록

Materials

네 가지 재료,
하나의 울림.

카드를 눌러 소재의 상세를 펼쳐보세요. 모든 재료는 납품 이력과 수분율 기록과 함께 도착합니다.

대당 48회의 수작업. 기계는 자르고, 사람은 맞춥니다. 완성된 한 대에는 조율자의 이름과 실측 커브가 함께 기록됩니다.
번-인 리포트 · 48Hz–22kHz ±1.5dB

01

재단

납품처에서 직접 고른 원목을 대패질합니다. 결의 방향과 수분율, 울림판의 두께를 손으로 확인한 뒤에만 톱을 댑니다.

FSC CERT · 2Y DRY 결맞춤 라인 확인 →

02

조립

사운드폼을 밀링으로 자르고, 한지 멤브레인을 프레스로 접착합니다. 접착이 아니라 결맞춤으로 — 대당 48회, 손이 가는 자리에만 손이 닿습니다.

48 HAND-OPS / UNIT 폼 + 한지 + 원목 적층

03

조율

완성된 한 대에 72시간 번-인과 실측 주파수 커브를 기록해 함께 보냅니다. 우리가 들어 본 소리를, 당신도 그대로 듣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48Hz 22kHz ±1.5dB

Sound

목재가 울리는
주파수를 설계한다.

부밍은 사운드폼이 잡고, 깊은 저역은 한지 멤브레인이 맡습니다. 48Hz까지 깊게 내려가는 대신, 방의 벽을 울리지 않도록 측정합니다.

사운드 테스트룸 예약
48Hz – 22kHz · ±1.5dB · 72h burn-in

Reserve a Demo

당신의 실내 소리를,
다시 정의하세요.

서울숲 공방의 사운드 테스트룸에서 실제 목재의 울림을 들어보세요. 예약 방문 시 번-인 리포트와 소재 견본을 함께 드립니다.

문의 — hello@aurasonic.kr · 수요일~일요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