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지나간 뒤 몬스테라의 새잎이 두 장 더 피었습니다. 이번 주는 로즈마리 가지치기와 필로덴드론 영양 공급에 집중할 시기입니다.
Araceae · 거실 서쪽 창가
Lamiaceae · 주방 창가
Asparagaceae · 서재
Crassulaceae · 테라스
“가을이 오기 전, 필로덴드론의 넝쿨을 화분 벽에 고정해 주었다. 가지가 한 번 휘어질 때마다 잎은 더 단단히 자란다. 식물은 스스로 길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