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gship · 2026 Collection

Aura
One

공명을 입다. 한 줌의 알루미늄과 티타늄이 빚어내는, 침묵보다 고요한 밤의 음악.

40mm 티타늄 코팅 드라이버 최대 40시간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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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 One은 한 대의 악기처럼 설계됐다. 소리를 담는 그릇이 아니라, 소리가 통과하는 하나의 물질이 되도록.

모든 결정은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 부분이 음악을 위해 존재하는가." 답이 아니라면, 그것은 설계에서 사라진다. 남는 것은 곡선의 필연성뿐이다. 이어컵의 한 치 오차가 저음의 무게를 바꾸고, 헤드밴드의 장력이 보컬의 숨결을 결정한다.

"정밀은 결국, 무게를 덜어내는 일이다."

우리는 3년간 217회의 프로토타입을 거쳤다. 각 부품은 0.01mm 단위로 다듬어졌고, 마지막에는 손끝으로 온도를 읽으며 마무리한다. 결과는 248g. 머리에 올려두었을 때, 거의 아무것도 올리지 않은 듯한 — 그러나 소리는 가득 찬.

이것이 Aura가 정의하는 럭셔리다. 화려함이 아니라, 절제가 만들어낸 여백.

챕터 02 — 분해도 / 360°
01 — 정밀의 해부

단단한 껍질,
그 안의 기관.

항공기급 알루미늄 6061을 통가공한 보디. 스크롤을 내리면, Aura One이 부품 단위로 펼쳐진다.

알루미늄 6061무광 앤더라이징
02 — 공명의 구조

40mm 티타늄
코팅 드라이버.

진동판의 두께는 12마이크론. 이어컵의 곡면 한 치가 저음의 무게감과 고음의 입자를 결정한다.

5Hz–40kHz12μm 진동판
03 — 결합의 순간

37개 부품,
하나의 호흡.

각 부품은 다른 부품을 위해 존재한다. 조립은 곧 조율이며, 분해는 곧 이해다.

무소음 힌지자석 14석
04 — 하나의 형태

다시, 하나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올 때 비로소 Aura One이 된다. 음악은 그 잔여 진동에서 시작된다.

248gIPX4
0%
드래그하여 회전 · 화살표로 조작
챕터 03 — 테크놀로지

재료에서
소리로.

Aura One을 이루는 네 가지 물질. 각각은 음향적 의사결정의 결과다.

Ø40mm · Ti-COATED
무광 앤더라이징 마감. 보디 전체를 하나의 빌릿에서 깎아내어 이음새를 없앴다. 외부 진동을 분산시키는 비대칭 내부 리브 구조.
두께 12마이크론의 진동판에 티타늄을 증착해 고음역의 왜곡을 0.08% 이하로 억제한다. 5Hz부터 40kHz까지 재생.
느린 반발 메모리폼을 천연 가죽으로 감쌌다. 밀착력이 외부 소음을 -32dB 차단하고, 저음의 실루엣을 또렷하게 한다.
최고 등급 N52 자석 14석이 드라이버의 응답 속도를 높인다. 타격감 있는 트랜지언트와 정위감의 비밀.
드라이버
40mm
주파수 응답
5Hz–40kHz
무게
248g
배터리
최대 40시간
챕터 04 — 사운드

들은 적 없는
디테일까지.

서울 성동구의 에코 챔버에서 1,400시간 튜닝. 레퍼런스 모니터링급 주파수 응답.

실시간 주파수 응답 · 20Hz – 20kHz
서브 베이스+1.2dB
베이스±0dB
로우 미드-0.4dB
미드±0dB
프레젠스+0.8dB
에어+2.1dB
01 공간음향

Spatial 9.1ch

머리 추적 기반 공간 오디오. 영화관의 정위감을 248g 안으로.

02 노이즈 캔슬링

Adaptive ANC

6개 마이크가 환경을 읽고 초당 4만 번 보정. -32dB의 침묵.

03 코덱

LDAC · aptX HD

990kbps 무손실급 전송. 블루투스 5.3 멀티포인트.

출시 안내

공명을 입어보세요.

Aura One, 2026년 봄. 사전 예약 고객 한정으로 시그니처 가죽 케이스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248g
총중량
40시간
연속 재생
3
개발 기간